똥마려운 개새끼마냥, 퇴근시간 지난 직장인마냥,
당신은 뭐가 그리도 급합니까?
그렇다고 개새끼가 카페트에 똥싸도록 하면 되겠습니까?
하긴 뭐가 똥인지, 뭐가 된장인지 먹어보기전엔 알지 못하고,
똥이라도 내가 된장이면 된장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국까지 끓여놓으면 똥국이네~ 하는 당신의 능력과 가치관으로는..
결국 운빨에 모든걸 맡기는게 순리겠네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당신의 운빨 성공확률에 나도 같이 배팅하리라고 생각하나요?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당신도 암?
"1977년 삼성전자의 불량률을 거론하면서 이대로 가면 망한다고 했다.1987년에도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매년 망한다고 하더니 망하지 않는데왜 그렇게 걱정하느냐고 했다. 매년 200억~300억원씩 이익이 나고 있는데왜 망하냐는 것이었다. 참 한심한 일이었다. 50만 평에 수천억 원을투자했으면 5천억 원 정도는 이익을 내야 하는데도, 그 정도 이익이난 걸 가지고 자랑하고 있으니 한심하지 않은가. 망하지 않고 그저 근근이연명하는 것을 잘 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후에 이건희는 1993년에 삼성전자를 암2기로 진단했다.
200억~300억 벌면서 자만하던 때는 암초기였던 것이다.
후에 이건희는 1993년에 삼성전자를 암2기로 진단했다.
200억~300억 벌면서 자만하던 때는 암초기였던 것이다.
2009년 7월 8일 수요일
2009년 7월 7일 화요일
Sharing
Profit이 sharing될 때 burden도 sharing될 수 있는게
인지상정이다!!!!
무작정 나눠가자고? 뭘 위해서?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중국인과 협상을 하다가 물어본 적이 있다고 한다.
왜 너네는 협상하면서 너네만 생각하냐!! 라고.. 답은 간단하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 테이블에 마주 앉은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게, 서로에게 결국 이익이 되는 것이다.
라고...
노는 새끼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한다고? 야근을 하라고?
X까지말아라...
그 시간에, 담배 한 대 피는게 이득이다... 폐가 썩든 말든.. 널 위한 1초도 없다.
2009년 7월 6일 월요일
2009년 7월 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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