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누구?
배고픈 늑대 한마리
2009년 7월 6일 월요일
夢を見ることが出来なければ未来を変えることは出来ません
병신 쳐먹고 싶은건 많으면서, 돈이 없다.
돈은 많이 벌고 싶으면서, 투자는 안한다.
씨감자를 쳐먹으면서, 뿌릴 씨앗이 많기를 기대한다.
그러면서도 절대로 공산주의다.
인간의 본성이 바뀌냐? 내가 한 일로 모두다 나눠먹는다가 인간의 본성이냐?
그래도 좀 나눠줬다고? 병신...
그건 나눠준게 아니라, 모욕이다! 모욕!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블로그 보관함
▼
2009
(27)
►
8월
(1)
▼
7월
(7)
똥마려운 개새끼
당신도 암?
꿈..
Sharing
夢を見ることが出来なければ未来を変えることは出来ません
멍청한 자식
She is dirty
►
6월
(19)
프로필
Underdog
처절하게 바닥을 박박기며, 놈의 목덜미를 한 번에 물어뜯을 수 있는 거리까지 참아라. 입에 한웅큼 눈뭉치를 넣어서라도 호흡을 숨겨라
전체 프로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