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마려운 개새끼마냥, 퇴근시간 지난 직장인마냥,
당신은 뭐가 그리도 급합니까?
그렇다고 개새끼가 카페트에 똥싸도록 하면 되겠습니까?
하긴 뭐가 똥인지, 뭐가 된장인지 먹어보기전엔 알지 못하고,
똥이라도 내가 된장이면 된장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국까지 끓여놓으면 똥국이네~ 하는 당신의 능력과 가치관으로는..
결국 운빨에 모든걸 맡기는게 순리겠네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당신의 운빨 성공확률에 나도 같이 배팅하리라고 생각하나요?
배고픈 늑대 한마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