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누구?
배고픈 늑대 한마리
2009년 6월 9일 화요일
팔랑귀
팔랑귀가 잘되는 건 거의 못봤다.
하나의 일을 끝까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얼마나 팔랑귀인가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블로그 보관함
▼
2009
(27)
►
8월
(1)
►
7월
(7)
▼
6월
(19)
좋겠다..좆같다..
RM
빌어먹을 십장 정신
짐승이나 하는 짓거리
원칙과 현실
과식
예측과 대응
티벳 사자의서
그렇게 변명거리를 찾아대냐..
상 것!
힘드냐?
비겁한 자의 특성
노동력 제공에 상응하는 댓가의 지불
따분하다
남이란 다 그런거다!
짜증?
마케팅? 세일즈?
Group Idiot
팔랑귀
프로필
Underdog
처절하게 바닥을 박박기며, 놈의 목덜미를 한 번에 물어뜯을 수 있는 거리까지 참아라. 입에 한웅큼 눈뭉치를 넣어서라도 호흡을 숨겨라
전체 프로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