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누구?
배고픈 늑대 한마리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노동력 제공에 상응하는 댓가의 지불
그게 고용이다.
그 이상을 한다면 더 좋은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건 개인의 가치관과 회사의 비젼에 염화미소처럼
파장이 맞아야 되는 일이 아닐까?
억지로 맞춘 파장이 제대로 돌아갈까?
확인받고 싶겠지. 파장이 맞습니다 라고 이야기 듣고 싶겠지.
하지만 봉건군주가 아닌이상, 그렇게 듣고 싶은 이야기를 안해준다고
목이 날아가진 않는다 (짤릴 수는 있다)
그럴 땐 고전적인 방식대로!
아프자! 두문불출하며 아프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블로그 보관함
▼
2009
(27)
►
8월
(1)
►
7월
(7)
▼
6월
(19)
좋겠다..좆같다..
RM
빌어먹을 십장 정신
짐승이나 하는 짓거리
원칙과 현실
과식
예측과 대응
티벳 사자의서
그렇게 변명거리를 찾아대냐..
상 것!
힘드냐?
비겁한 자의 특성
노동력 제공에 상응하는 댓가의 지불
따분하다
남이란 다 그런거다!
짜증?
마케팅? 세일즈?
Group Idiot
팔랑귀
프로필
Underdog
처절하게 바닥을 박박기며, 놈의 목덜미를 한 번에 물어뜯을 수 있는 거리까지 참아라. 입에 한웅큼 눈뭉치를 넣어서라도 호흡을 숨겨라
전체 프로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