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된 목표의식 없이, 무작정 모아놓고, 머릿수만 많으면 좋은 생각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결과는?
Group Idiot 가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공통된 목표가 없을 경우, 각자의 실익에 따른 발언으로, 방향성 자체의 훼손이 심하게 된다.
중소기업일 경우, Unit 단위에 경영자나 임원급 하나의 진행으로 신뢰를 가지고 진행하는게 더욱 필요하다.
구멍가게만한 회사에서..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이야기하는 오너의 이율배반적 행위는,
나름 소름끼치게 싫은 결과를 가져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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