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스가 한국에 의욕적으로 진출하였으나
보기 좋게 실패했었다.
그 웬디스가 하나도 안변하고, 다시 진출하면
성공할 것인가? 실패할 것인가?
하지만 거기에는 두가지 case가 있다.
1) 이제 한국시장에서도 웬디스가 먹힐거라고 조사한 후 그대로 들어오기
2) 그냥 아쉽지만, 말로는 숙원사업이라고 말하면서 들어오기
어느 case도 해피하게 보이진 않는다.
답습이란 사람께서 하실 행동이 아니라,
짐승이나 미물따위가 저지르는 짓이다.
그 덕분에 짐승을 잡는 덫이 팔리는 거겠지. (짐승도 진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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