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9일 화요일

남이란 다 그런거다!

내 생각에는 이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남이 불합리한 요구를 한 적이 있나?

내 생각에는, 곡 소리 나는 때에 빚받으러 오는 놈이 개새끼 같지만,
그 새끼 입장에서는 그게 절실하다고 생각해본 적 있나?

결국 사람과 사람이 섞여서 산다는게 그런거 아니겠냐

남에게 기본적인 매너를 기대하지말고,
필요없이 잘 해줄 필요 없고,
스스로를 지킬 줄 알아야하며,
끊임없이 겸손해야하며,
나의 의지와 다르게 남의 일에 휘말리지 않게, 자중 또 자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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