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매출의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시대에 따른 감소세에 따라 수요가 감소하고 있으나,기능 강화,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어느 정도 매출은 올리고 있는 브라운관 사업이 있다.
2) 현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고객 선호도가 줄어드는 지표가 감지되는PDP 사업이 있다.
3) 현재 매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길 기대하며, 과거에 투자한 LCD사업이 있다.하지만 대기업에서 LCD에 진출해서 시장에 진출할 때 쯤, 개발을 시작하여, 많은 자료와,정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투자를 하여 LCD제작라인을 만들어서,투자금 회수자체에도의심이 가는 상황인 사업이다.
4) 미래 매출을 기대하며, 심기일전하여 LCD 개발팀을 투입하여, 많은 투자를 하며 LED 사업에진출하여 현재 연구 개발 중이지만, 불행하게도, 삼성,LG,소니에서 이미 출시했거나,곧 출시 예정이다.
5) 제 3세계 진출을 통해 LCD 판매를 늘려보려고 하지만, 이미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업체까지LCD를 판매하는지라 제 3세계의 큰 유통사와는 이야기 조차 해보지 못하고 있으며, 가능성 있는소규모 양판점까지 전부 타진 중이나, 마케팅 및 유통 능력에 대해서는 많은 의심을 하고 있다.
6) 브라운관 시장과 PDP시장의 축소를 우려하여, 기존의 LCD 장비들을 이용하여, 많은 매출은 아니더라도 휴대폰 액정, PMP LCD, 대형마트 광고형 미니 LCD, 네비게이션 LCD등에 대해서 진행하려했으나, 휴대폰 액정에 휴대폰 설계도까지 있어야된다는 논리, 기존에 LCD는 큰것만 만들었는데,작은걸로 해서 돈 되겠냐는 논리, 등으로 짧은 개발기간과 중급 매출을 노린 틈새전략은 폐기된다.
그 후
7) LED를 우여곡절 끝에 만들었지만, 벌써 1년전에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삼성, LG, 소니의 독점유통으로인하여, 유통할 곳을 찾기 어렵게 된다. 하나 남은 유통사가 하이마트인데, 하이마트 측에서는, 크게아쉬울 필요가 없는 계약인지라, 헐값에 계약하게 된다.
8) 기존에 회사를 유지시켜주던 브라운관, PDP사업은 하향세를 그리고 있다.
9) 브라운관과 PDP의 R&D는 더 이상 필요없고, 이미 많은 투자로 투자여력이 없는 회사는, 인원 감축을선택한다.
10) LED 시장을 해외로 돌려보지만 기존 출시작으로 인해, 결국 제3세계 쪽을 택하게 되지만, 고가의 제품으로시장에 출시하여,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게 된다. 게다가 짧은 개발기간으로 투자금을 최소로 한 경쟁작의출시가 봇물처럼 터지기 시작한다.
11) 버는 돈에 맞춰 회사의 규모를 조정하게 된다.
12) 차기 제품을 만들기 위해, 투자를 유치해야 될 상황에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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