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 물어보지 못한다
아주 질적으로 나쁜 유형이다.
아무리 잘 지낸다하더라도, 대부분은 뒤끝도 나쁘고,
혹여 운좋게 잘 끝냈다하더라도, 뒤통수에서 들려오는 그 새끼의
뒷다마에 귀구멍을 피나도록 파내버리고 싶어질게다.
아예 말을 안섞는게 편하다.
2) 남에게 선택의 기회가 없는 때를 노린다
위에 것보다는 좋은 새끼지만, 그래도 나쁜건 매한가지다.
말로는 정면승부라지만, 결국엔 정면승부가 늘 두려운게다.
오금이 저려 오줌방울이 질질 흘러내리면서 태연하게 찝쩍대보지만,
그놈의 바짓춤은 이미 지려있다.
이런 놈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있음을 알려주는게 효과적이다.
나머진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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