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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배고픈 늑대 한마리
2009년 6월 9일 화요일
따분하다
고집은 도움이 안된다. 스스로 사고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이며,
개선점을 파악할 때, 비로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다.
세상에 그 일 하나 밖에 없는 듯 바쁠 때도 분명히 있다.
하루, 길게는 일주일이 지나서, 그 때 그 일에만 매달린게
과연 맞았는가? 라고 평가해보라.
시간이란 매우 공평하면서도, 매우 잔인한 놈인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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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게 바닥을 박박기며, 놈의 목덜미를 한 번에 물어뜯을 수 있는 거리까지 참아라. 입에 한웅큼 눈뭉치를 넣어서라도 호흡을 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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